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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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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은중생성불의혈맥
판매가 16,200원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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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출판사 혜성스님/운주사
페이지수/판형 372쪽 / A5
발행일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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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부처님의 팔만사천 법문을 모두 수용하고 함장하고 있는, 대승불교의 최고 경전인 법화경의 내용과 핵심, 법화경 공부의 의미와 공덕 등을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풀이하였다!

1.
이 책은 출가 이후로 30여 년을 오로지 법화경에 의지하여 정진해 오고 있으며, 대중들에게 법화경의 가르침을 펴고 있는 스님이, 그동안 공부하고 수행하면서 필름처럼 지나가는 글귀를 정리한 것들을 간결하면서도 쉬운 언어로 담은 일종의 어록이다.
즉 법화경의 핵심은 무엇이고, 왜 법화경을 공부하고 믿어야 하는지, 법화경 신앙은 어떻게 하고 그 공덕은 무엇인지 등, 법화경에 대한 스님의 이해와 깨달음을 풀어놓은 것이다.
스님은 그동안 법화경 강설집 및 수행담 등 몇 권의 책을 출간하였으나 이로 인하여 명리를 얻고자 함은 추호도 없었고, 오로지 법화경이 바르게 널리 유포됨에 뜻을 두었으며, 법화경을 공부하는 후학들에게 등불이 되고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들을 출간하게 된 것이라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법화경을 신앙하는 불자나 또는 법화경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법화경의 내용이 무엇이고, 그 신앙의 핵심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 본문 속으로 -

바닷물은 온갖 물을 모두 수용하듯이 법화경은 팔만 사천의 법문을 모두 수용하고 함장하고 있습니다.
시방세계 모든 부처님께서는 한결같이 법화경을 받아 지니고 수행하시고 불도를 이루셨습니다.
법화경을 떠나서 성불하신 부처님은 단 한 분도 안 계십니다.
……
경전은 부처님의 생생한 육성이며, 부처님의 육성은 곧 부처님의 마음이다.
특히 묘법연화경은 부처님의 정요精要요, 골수骨髓이며, 부처님의 혼魂이라고 한다.
시방제불께서 출생하시는 모태母胎요, 근본이다.
묘법연화경 69,384자의 한 자 한 자가 부처님의 법신사리法身舍利이시다.
이 경이 모셔져 있는 곳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도 모시지 말라. 왜냐하면 이미 부처님의 전신全身이 계시느니라고 하셨다.
어떤 수행을 함에도 경전의 말씀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염불 수행?참선 수행 등도 경전의 뜻에 따라야 한다.
경전의 부처님 말씀은 모든 수행자의 지침이 되고 등불이 되고 이정표가 되고 길라잡이가 되어야 한다.
만약 경전의 부처님 말씀을 외면하면 불교는 기복화되고 뿌리 없는 불교가 될 것이고, 절름발이 불교가 될 것이며 공갈 불교가 될 것이다.
……
재물의 가치성은 모으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활용하는 데 있는 것이다.
재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가치성이 달라지는 것이다.
10억~20억 값나가는 아파트를 몇 채 가졌다고 해서 다 부자가 아니다.
이런 아파트 한 채 없어도 주변을 윤택하게 하는 사람이 부자가 아니겠는가.
베풂이 없는 부자는 진정 부자가 아니다.
베풀 재물이 없다면 마음으로 베풀면 된다.
그리고 봉사활동으로도 베풀 수 있다.
……
어아멸도후於我滅度後 응수지사경應受持斯經
시인어불도是人於佛道 결정무유의決定無有疑
내가 멸도한 뒤에
응당 이 경을 받아 지니어라.
이런 사람은 불도에 이르기
결정코 의심이 없느니라.

 
 
저자소개
 
혜성스님

●혜성 스님
법철 스님으로부터 대승구족계를 수계(무인년)하였으며, 30여 년을 오로지 법화산림에 정진하고 있다.
현재 법화도량 삼불사 주지, 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있으면서, 『묘법연화경』을 여설수행如說修行 광선유포廣宣流布함에 신명을 다하고 있으며, 최근 『법화산림 30년』을 출간하여 후학들에게 수행의 등불을 밝혀주고자 하였다.
지은 책으로 『내가 저절로 성불해 옴이(自我得佛來)』, 『산사의 향기』, 『묘법연화경 강설』(전4권), 『풍경소리』, 『양약을 먹지 않는 지구촌놈들』, 『법화경 신행요문』, 『부처가 중생의 탈을 쓰고』, 『법화의식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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