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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이나의집입니다
판매가 13,500원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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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출판사 틱낫한/이현주/불광출판사
페이지수/판형 224쪽 / A5
발행일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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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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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 책은 종교지도자, 평화 운동가,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른 틱낫한 스님의 산문집이다. 베트남에서의 어린 시절, 출가, 전쟁과 망명 생활, 프랑스의 ‘플럼 빌리지(자두마을)’ 공동체 설립, 그리고 전 세계를 다니며 가르침을 펼치는 동안의 따듯한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그동안 스님이 펴낸 저서와는 다르게, 40여 년 간 망명인으로 살아야 했던 고단함 속에서 스스로 변화하고 치유했던 솔직한 고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틱낫한 스님 특유의 간결한 언어로 그려지는 ‘깨달음의 순간들’은 우리 가슴속으로 따듯하게 흘러들어 마치 내가 그 깨달음의 주인공인 듯 느껴진다. 우리 스스로 깨어나도록 하는 데 평생을 바친 틱낫한 스님의 삶은 한 인간이 남기는 발자국의 크기가 얼마나 클 수 있는지, ‘나’는 지금 여기서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실한 답, 바로 그것이다.

 
 
저자소개
 
틱낫한

베트남의 승려이자 시인, 평화운동가. 부처의 직계 후손으로서 열여섯의 나이에 불가에 입문하여 평생 구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베트남 전쟁 당시 죽어가는 동포들을 위해 전세계를 순회하며 전쟁을 반대하는 연설과 법회를 열고, 불교평화대표단 의장으로서 파리 평화회의를 이끌었다. 이런 활동으로 1967년 마틴 루터 킹 목사로부터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받지만, 이후 베트남 정부의 박해를 받아 귀국을 금지당해야 했다. 1960년대 그가 주창한 '참여불교(Engaged Buddhism)'는 내세론에 기댄 기존 불교의 빗장을 열고 사회문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기본정신으로 삼아 전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80년대 초반 프랑스로 망명한 스님은 보르도 지방에서 명상수련센터 '플럼빌리지(Plumvillage)'를 세웠다. 자두마을이란 뜻의 이곳은 '흙과 사람,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곳'으로,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이들이 종교간의 벽을 허물고 각자의 신념에 따라 수행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대인에게 영적 안식을 주며 종교의 실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스님의 모습은 바로 살아 있는 법문 그 자체다.

 
 
목차
 

서문 세상의 고향집에서
베트남에서의 삶
과자 먹기 | 사랑할 시간 | 변소 청소하는 즐거움 | 나뭇잎 | 붓다의 초상 | 만화경 | 은자隱者와 샘 | 스승의 선물 | 스승의 법의法衣 | 바나나 잎 | 벚나무에 꽃이 필 무렵 | 문 닫기 | 리아 잎 | 설거지 | 두리안 | 차오르는 밀물 소리

전쟁과 망명
마지막 쌀자루 | 어느 프랑스군 병사 | 신선한 허브 | 포기하지 말 것 | 보는 것의 쓸모 | 비행장 | 무더위 | 든든한 땅의 바다에서 | 코코넛 스님 | 전투현장에서의 마음챙김 | 탄원서 | 마틴 루서 킹 보살 | 양심수良心囚 | 중앙에서 온 사람 | 여긴 중국이 아니다! | 알프레드 핫슬러 | 나를 참 이름으로 불러 다오 | 전쟁의 상처 치유하기 | 수련은 보트다 | 첫 개화開花 | 대나무 덤불

꽃피는 자두마을
바람에 묻힌 오두막 | 슬리핑백을 즐기다 | 푸조 | 모네 씨와 삼나무 | 금송金松 | 책 제본 | 사과주스와 솔방울 | 글쓰기의 행복 | 연꽃 차茶 | 오빠와 누이동생 | 못 | 보리수나무 | 껴안기 명상 | 오렌지 명상 | 낙엽 모으기 | 숨 쉬기와 낫질 | 수학 교사 | 우리 뜰의 야자수 | 사랑에 빠지다 | 고목에 피는 꽃 | 숨바꼭질

세상의 고향집에서
서로 인사하기 | 종鐘 | 고대 유럽의 영혼 | 장터의 꿈 | 붓다의 발자취 | 2분간의 평화 | 자비의 물방울 | 인도에서의 몇 시간 | 편안하게 버스 타기 | 올리브나무들 | 자유로이 걷기

나는 이르렀다
강의실의 꿈 | 상추 | 나의 두 손 | 네 손을 들여다보라 | 담배 좀 달라고 | 물결과 물 | 구글플렉스 | 이 버스에 붓다가 타셨는가? | 시골길 걷기 | 한 걸음 | 귀속歸屬 | 험악하고 온유한 보살 | 우주인 | 가을 낙엽 | 고향집 찾기 | 삶이 우리의 진짜 고향집이다 | 나는 여기 안에 있지 않다

틱낫한의 간추린 발자취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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