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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의입보리행론강의
판매가 13,500원
정가 15,000원
적립금 675원 5%
저자/역자/출판사 달라이라마/이종복/불광출판사
페이지수/판형 248쪽 / A5
발행일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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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저에게 불교는 종교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며,
지혜와 내면의 평화 그리고 행복의 원천입니다.”

전 세계인의 정신적 스승, 달라이 라마의 불교관이다. 항상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며, 이타 정신을 강조하는 그는 타인을 위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고 말한다. 불교는 우리 안의 자애와 연민을 일깨워 살아 있는 모든 존재를 보호하라고 가르치는 종교이다. 달라이 라마는 이러한 가르침을 철저히 실천하며 평화주의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불교에서는 달라이 라마의 이 같은 삶을 ‘보살의 삶’이라고 말한다. 보살이란, 용기와 신념을 갖고 모든 중생의 행복을 위해 깨달음을 얻으려 노력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즉, 불교가 제시하는 완전한 인격체이며, 우리 모두가 이 생에서 도달해야 할 삶의 목표이다.
이러한 보살의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 바로 《입보리행론(入菩提行論)》이다. 《입보리행론》은 8세기 인도 승려 샨띠데바의 저술로, 보살 수행의 입문서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논서이다. 이 속에는 보살의 마음, 즉 우리 안의 선한 마음을 내면에서 끌어내는 방법과 그 마음을 물러남 없이 견고하게 지키고 실천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달라이 라마는 《입보리행론》을 수없이 많이 강의해 왔으며, 이 책은 1991년 8월 프랑스 남서부 지방인 도르도뉴(Dordogne)에서 일주일 동안 수천 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강연한 내용의 정수를 추린 것이다. 28년이 흐른 지금 한국에서 첫 출간하게 되었지만, 그 가르침은 시간의 간극을 전혀 느낄 수 없을 만큼 생생하다.

 
 
저자소개
 
달라이라마

열여섯에 자유를 잃고, 스물다섯에 조국을 빼앗기고, 40여 년 동안 민족의 운명을 걸머진 채 망명객으로 살아온 고해와 같은 삶. 그 속에서도 '열린 가슴'의 진정한 힘을 전생애를 통해 증명해 보인 살아 있는 부처, 달라이 라마. 전세계인의 영적 스승으로 자비와 지혜의 가르침을 전파해 온 14대 달라이 라마 텐진 갸초. 달라이 라마란 '큰 바다처럼 깊고 넓은 지혜를 갖춘 스승'이라는 뜻으로, 티벳인들에게는 종교 지도자이자 통치권자를 의미한다. 1959년 중국 정부의 탄압이 극에 달하자, 달라이 라마는 티벳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독립에 대한 국제적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인도 다람살라로 망명한다. 그로부터 40여 년 동안 티벳 망명정부의 수반으로서 독립운동에 힘쓰는 한편 세계 곳곳의 인권 수호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세계 평화와 비폭력주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헌신한 업적으로 198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목차
 

들어가며
감사의 글
게송 역자들의 글
보살의 길

제1장 보리심의 이로움
제2장 공양과 정화
제3장 보리심 제대로 이해하기
제4장 보리심의 불방일(不放逸)
제5장 정지(正知)의 수호
제6장 인욕(忍辱)의 실천
제7장 정진(精進)의 실천
제8장 선정(禪定)의 실천
제9장 지혜(智慧)의 실천
제10장 회향(廻向)

역자 후기
용어 해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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