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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운명을바꾸는법
판매가 18,000원
정가 20,000원
적립금 900원 5%
저자/역자/출판사 석심전/송/불광출판사
페이지수/판형 456쪽 /
발행일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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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당신은 정해진 운명대로 사시겠습니까ㆍ
아니면 스스로 개척한 운명에 사시겠습니까ㆍ

부처님께서 중생에게 전한 운명 개척법의 모든 것!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이들의 인생을 바꾼 간단하고도 깊은 가르침!

고단한 삶에 자기 운명을 탓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에서 이르는 대로 지금 당장
자기 마음을 고쳐먹는 것부터 시작해 보길 권유한다.
- 조용헌(강호동양학자ㆍ사주명리학연구가)

누구나 삶의 힘든 순간을 맞닥뜨렸을 때 한번쯤은 ‘난 왜 이런 팔자를 타고 났지ㆍ’라며 탓해 본 적 있을 것이다. 이처럼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팔자, 다시 말해 정해진 운명이 있어서 인생은 그 길로만 가게 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 보니 인생을 수동적으로 살기도, 비관적으로 살기도 한다.
‘정해진 운명’이란 정말 있는 걸까ㆍ 애석하게도 붓다는 ‘그렇다’고 말한다.
불교에서는 과거의 업에 의해 현재의 삶이 만들어지고, 현재의 업은 미래의 삶을 만든다고 말한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붓다의 말은 이러한 점을 잘 보여준다.

전세의 인(因)을 알고 싶으면 금생에 받은 것이 그것이고,
내세의 과(果)를 알고 싶으면 금생에 지은 것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 말은 실상 희망적이다. 조건과 결과, 즉 인연과보(因緣果報)를 중시하는 불교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숙명’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 말은 사실 ‘운명은 바뀔 수 있다’는 가능성의 표현이다.

아침 눈을 뜨자마자 ‘오늘의 운세’를 보는 당신에게
- 자기 운명의 주재자는 오직 자신뿐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곧잘 잊고 지내는 진리가 하나 있다. 과거 동서양의 많은 성현(聖賢)들이 충고했듯 자신의 운명은 각자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붓다의 생각도 다르지 않다. 이 책에서 강조하듯 우리의 운명, 우리의 인생은 어떤 신적 존재나 미지의 힘에 의해 조종되는 것이 아니다. ‘운명’과 그 운명을 ‘뛰어넘는 법’에 관한 붓다의 가르침에 전제되는 것은 각자 운명의 주재자(主宰者)는 오직 자신뿐이라는 점이다.
이 책의 설명은 중생은 모두 깨달을 수 있는 존재라고 선언한 붓다의 메시지로 이어진다. 달리 말해 우린 모두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평등한 존재임을 공표한 것이다.
각자의 업에 따라 처한 운명은 다르더라도 누구에게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가능성은 평등하게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우린 자신의 인생을 숙명의 틀에 가두어 절망적인 데로 돌릴 필요가 전혀 없다. 오히려 이 책의 초반에 나오는 말처럼 우리가 일상적으로 ‘자본을 관리’하듯 자신의 ‘행운을 관리’하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조용헌 선생은 ‘스스로 자기 운명에 개입하라’고 말한다. 어쩌면 인생의 쓴맛을 보았을 때 ‘팔자소관으로 돌리는 것’이 가장 편한 일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

 
 
저자소개
 
석심전

저자 : 석심전
본명 동지아닝[董佳寧]. 절강성(浙江省) 금화(金華) 출신. 화동사범대학(華東師範大學) 졸업 후 글쓰기에 종사하였다. 부모의 직업과 관련되어 어려서부터 명산(名山)을 두루 탐방하였고, 그에 따라 불교문화에 익숙해져 이십여 년간 선(禪)을 수련하였다. 절강성 지역의 많은 사찰에 소장된 불교 전적들을 정리하고 그와 관련된 글을 찬술하였다. 저서로 『도해 불교생사서(圖解 佛敎生死書)』, 『도해 약사경(圖解 藥師經)』, 『도해 대장경(圖解 大藏經)』, 『도해 유마힐경(圖解 維摩詰經)』, 『도해 원각경(圖解 圓覺經)』, 『도해 지장경(圖解 地藏經)』 등이 있다.

역자 : 김진무
동국대 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동산법문과 그 선사상 연구」로 석사 학위를, 중국 남경대학 철학과에서 「佛學與玄學關係硏究」(中文)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 『중국불교사상사』, 『중국불교의 거사들』 등이 있으며, 공저로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 『근대 동아시아의 불교학』, 『동아시아 불교, 근대와의 만남』, 『불교의 마음챙김과 사상의학』 등이 있고, 번역서로 『선학과 현학』, 『선과 노장』, 『분등선』, 『조사선』, 『지장』 ⅠㆍⅡ, 『혜능 육조단경』, 『불교명상』, 『도해 금강경』(공역) 등이 있다.

역자 : 류화송
충남대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가차문자연구」로 석사 학위를, 중국 남경대학 중문과에서 「朱熹詩集傳注釋詩通假字硏究」(中文)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번역서로 『조선불교통사』 1~8(공역), 『불교와 유학』(공역), 『도해 금강경』(공역) 등이 있다.

 
 
목차
 

ㆍ추천사 | 스스로 자기 운명에 개입하라 조용헌
ㆍ서 문 | 자본을 관리하는 것처럼 당신의 행운을 관리하라
ㆍ이 책의 구성

제1장
마음을 돌려 운을 바꾸다 | 불법의 사유로 인생이 변하다
ㆍ인생의 변화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 운을 바꾸려면 반드시 먼저 마음을 바꾸어야 한다
ㆍ오직 인연일 뿐 | 자신의 행복을 여는 비밀번호를 풀어라
ㆍ자신의 주인이 되라 | 부처님은 어리석은 믿음에 빠지지 말라고 했다
ㆍ불법이 등잔불을 붙이다 | 자신이 변하면 인생도 변한다
ㆍ습관을 깨자 | 불경의 지혜로 사유를 바꾸다 035
ㆍ불법의 사유로 마음을 바꾸다 | 마음속에 있는 지혜의 힘을 발굴하라
ㆍ미지의 자신을 만나다 | 인생은 마음에 따라 변한다
ㆍ좋은 운은 어디에 있는가 | 업력은 운을 늘리기도 줄이기도 한다
ㆍ가장 행복한 생활의 법칙을 찾다 | 복과 지혜를 함께 닦다
ㆍ마음의 나침반 | 쾌락의 모퉁이를 만나다
ㆍ좋은 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다 | 행운관리학

제2장
법으로 마음을 돌리는 사공가행의 이해 | 당신의 지금 생을 열어 이끄는 마음의 수행
ㆍ인생의 지혜 원천 | 일상 가운데 불경을 읽다
ㆍ원만하지 못한 인생의 자취 | 수행으로 마음을 향상시키다
ㆍ마음 항해의 출발점 | 사공가행은 불법 수행의 시작이다
ㆍ원만한 여정이 계속되다 | 사불공가행
ㆍ세계는 눈 속에 있다 | 세상 만물의 근본, 오온
ㆍ왕복해서 순환하는 것이 모두 연기로부터 비롯된다 | 생명의 기원
ㆍ인생은 인연이 한차례 응집된 것에 불과하다 | 연기성공을 깨닫다
ㆍ인생의 괴로움을 꿰뚫어 보다 | 사성제의 가르침을 새겨듣다
ㆍ생명의 두 가지 존재 상태 | 윤회와 열반
ㆍ마음은 연꽃과 같다 | 평범한 사람에게도 불성이 있다
ㆍ자신의 마음으로 돌아오다 | 최초의 청정함
ㆍ사람마다 품고 있는 세 가지 맛의 독약 | 탐욕과 성냄 그리고 어리석음
ㆍ좋은 운명으로 한 걸음씩 | 불법이 가리키는 길, 팔정도
ㆍ자기 마음의 구원자가 되다 | 선을 닦는 즐거움
ㆍ마음을 내려놓는 첫 단계 | 두 가지 선의 수행 방법
ㆍ영적인 수행을 진행할 때 | 불법 가운데의 심리 치료법

제3장
위대한 생명 | 인체의 귀중함
ㆍ생명의 화첩을 열다 | 내가 열렬히 사랑하는 것과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
ㆍ인간의 몸은 얻기 어렵다 | 인생에 대한 질문의 시작
ㆍ경전에서 ‘인간의 몸’을 설하다 | 인간의 몸을 얻기 어려움에 관한 세 가지 비유에 대하여
ㆍ인도에 태어나는 행운 | 좋은 인연을 갖추다
ㆍ행복과 불행의 한계 | 팔유가와 팔무가
ㆍ인간의 몸 얻기 어렵다지만 우린 이미 얻었다 | 십원만을 갖추다
ㆍ고난의 가시밭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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