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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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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행원품(큰글씨한글경전)
판매가 9,000원
정가 10,000원
적립금 450원 5%
저자/역자/출판사 경전연구모임/불교시대사
페이지수/판형 176쪽 /
발행일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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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시리즈 큰글씨 한글경전

《보현행원품》은 대승경전의 백미인 화엄경-《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대목이다. 《보현행원품》의 원래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이다.
《화엄경》에선 선재동자가 문수보살의 가르침을 받고 보리심을 발해 53선지식을 차례로 방문한다. 53선지식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만나는 보살이 보현보살이다. 선재동자는 보현보살에게 도저히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부처님의 공덕을 들으며, 보살이 마땅히 세워야 할 열 가지 행원(行願)을 듣게 된다.
보현보살이 말한 십대원은 보살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마음가짐이다. 보현보살의 10대원이야말로, 다른 많은 보살들이 세운 서원들 가운데에서 가장 대표적인 서원이다.

《관세음보문품》 역시 《보현행원품》처럼 대표적인 대승경전인 《법화경(法華經)》에서 따로 별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경전이다.
일승(一乘)의 사상을 대표하는 경전인 《법화경》가운데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은 줄여서 《관음경》이라고도 한다.
《법화경》가운데서도 이런 관세음보살의 공덕을 찬탄하는 《관세음보문품》이 널리 독송된데는 다음과 같은 까닭이 있다. 이 경전을 외우고 관세음보살을 생각하면 일곱 가지 모진 재난을 피하고, 탐·진·치의 삼독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모든 소원이 원만하게 이루어진다는 믿음 때문이다. 바로 이런 중생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관세음보살은 32가지의 모습으로 화현하신다는 것이 《관세음보문품》의 내용이다.

《범망경보살계본》은 보살대승의 대계를 밝히고 있다.
열 가지 무거운 죄를 범하지 말라는 십중대계(十重大戒)는 불교 윤리의 대표적인 계율이다.
첫째 살생하지 말라, 둘째 주지 않는 것을 훔치지 말라, 셋째 음행하지 말라, 넷째 거짓말하지 말라, 다섯째 술을 마시거나 팔지 말라는 계율은 기본적인 오계(五戒)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여기에 더한 다섯 가지 계율이 재가신도라면 필수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다.
여섯째 사부대중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 일곱째 자기를 칭찬하며 남을 비방하지 말라, 여덟째 자기 것을 아끼려고 남을 욕하지 말라, 아홉째 성내지 말고 참회하면 잘 받아 주라, 열째 삼보를 비방하지 말라 등이다. 여기에 덧붙여 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가 따른다.

 
 
저자소개
 
 
 
목차
 

차 례

해설

보현행원품
관세음보문품
범망경보살계본
서문/보살계문 서문
제1장/ 계를 설하는 이유
제2장/ 십중대계(十重大戒)
제3장/ 총결
제5장/ 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
제5장/ 총결
제6장/ 부처님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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