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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을바꾼108배
판매가 13,500원
정가 15,000원
적립금 675원 5%
저자/역자/출판사 박원자/나무를심는사람들
페이지수/판형 286쪽 / A5
발행일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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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절을 해 본 사람이라면 성철 스님께서 말씀하신 '심중에 변화가 온다.'는 말을 금세 이해할 것이다. … 무심한 마음이 되는 것이다. 무심이란 아무런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살면서 어떻게 마음이 없을 수 있는가. 이것이 좋다 나쁘다, 저 사람이 좋다 싫다, 잘했다 못했다, 이렇게 둘로 나누는 마음을 갖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마음에 이미 너무 깊숙이 들어와 있는 이 분별하는 마음을 갖지 않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몸을 엎드려 보는 것이다. 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보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둘로 나누며 살아가는 자신이 보이고, 잘못했던 것들이 보이며 너그러워진다. -「성철 스님이 절을 시킨 까닭」 "평범한 사람들은 비범한 연습을 통해 현실에 응용한다. 그 비범한 연습이 곧 3천 배다. 3천 배를 하는 것 자체가 절대로 뒤로 물러서지 않는 연습이다. 많은 사람들이 7~8시간 걸리는 3천 배를 하면서 끈기를 키우고 자신과의 약속에서 물러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며, 매일 하는 108배를 통해서 끈기와 인내를 연습하는 것이다." -「법륜 스님, 젊은이들에게 108배를 권하다」

108번 몸을 굽히고 108번 일으켜 세우는 이 단순한 동작에 어떤 변화의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 책은 성철 큰스님이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왜 무조건 절을 시키셨는지 밝히는 것을 시작으로, 마흔 즈음 인생의 위기를 맞았을 때 108배를 통해 삶의 전환점을 찾은 저자 자신의 경험과 여러 수행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108배의 기적 같은 효능을 소개하고 있다.

108배 예찬론자, 박원자 작가가 들려주는 108배의 기적
작가 박원자는 스물 셋, 내장사 겨울 수련회에서 처음 절을 했다. 차디찬 법당인데도 앞에서 절하는 선배 스웨터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걸 보며 "도대체 왜 저렇게까지 절을 하지" 궁금해한 게 절에 대한 첫 느낌이었다. 그 뒤 간헐적으로 108배를 했지만, 진정한 108배의 시작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막막하고 힘들던 마흔 즈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하면 늘 남의 집에 들어와 사는 머슴처럼 불행하게 산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였다. 고통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던 중에 108배와 다시 만난 것이다.
당장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부담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에 휩싸여 남편을 향한 원망이 커 갈 때였다. 가장 가까운 사람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일이 얼마나 자신을 괴롭게 하는지를 온몸으로 느끼며 오직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루 1080배 백일기도를 시작했다. 힘들기는커녕 절을 하면 할수록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며 몸이 가벼워지면 마음도 가벼워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음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자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며 살아왔는지 바로 보게 되었다. 저자는 이 시절의 108배가 "돌아보건대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불러일으켰고, 역동적인 삶을 살게 했다."고 고백한다.
절에만 집중할 때 번뇌가 사라져 몸과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지는 것을 경험한 저자는 그 후 이십여 년 가까이 108배를 통해 마음 수행과 건강을 돌보고 있으며, 절 수행에 관한 기적 같은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108배를 적극 권유하고 있다. 108배는 인생과 닮아 있어 고비를 넘기는 일이 중요한데, 살면서 큰 고비를 넘겨 본 사람은 웬만한 어려움은 수월하게 넘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강조한다.

성철 스님은 왜 절을 시키셨을까?
성철 스님은 화두를 받으러 온 스님들에게 반드시 최소 3만 배를 시켰을 뿐만 아니라, 스님을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들도 3천 배를 하지 않으면 만나주지를 않았다. 그래서 '자기가 뭐 그리 대단한 사람이라고 3천 배를 해야 만나준다는 말인가?'라는 세간의 오해도 많이 받았다. 대체 성철 큰스님은 왜 절을 시키셨을까?
3천 배 절을 하고 나면 심중에 무엇인가 변화가 오는데 그것은 오로지 직접 경험한 사람들만이 알 수 있다고 큰스님은 말씀했다. 저자는 이를 절을 하는 동안 자신의 삶과 내면을 바라볼 수 있는 정화의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자신이 고통 받는 것은 ...

 
 
저자소개
 
박원자

박원자는 불교전문작가. 스물 셋, 내장사 겨울 수련회에서 처음 절을 했다. 차디찬 법당인데도 선배 스웨터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걸 보며 ‘왜 저렇게까지 절을 하지’ 궁금해 한 게 절에 대한 첫 느낌이었다. 살면서 가장 막막하고 힘들었던 마흔 즈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하면 늘 남의 집에 얹혀사는 것처럼 불행할 수밖에 없다는 걸 깨닫고 108배와 다시 만났다. 매일 108배를 하면서 내면이 정화되고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하면서 108배 예찬론자가 되었다. ‘불교입문에서 성불까지'를 지향하는 인터넷 도량 금강카페(cafe.daum.net/vajra) 운영자로 활동하면서 도반들과 함께 한 달에 한 번 1박 2일 정진을 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중국 문학을 전공했고, 동국대학교 역경위원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수행자들의 행자 시절 이야기를 담은 『스님의 첫 마음』, 수행자들에게 행복한 삶의 길을 물은 『인생을 낭비한 죄』, 인홍 스님의 일대기 『길 찾아 길 떠나다』 등이 있다. 근일 스님의 법어집 『무량수전 사자후』, 법전 스님의 수행기 『누구 없는가』, 혜암 스님의 법문집 『혜암대종사법어집』, 『이 땅의 유마 대원 장경호 거사』, 『청정율사 경산 스님의 삶과 가르침』 등 여러 선지식의 책들도 정리하고 엮었다.

 
 
목차
 

들어가는 글,108배 예찬

1장 수행의 힘
성철 스님이 절을 시킨 까닭
"3만 배를 마치면 화두를 주마"
"니, 죽고 싶나? 살고 싶나?"
3천 배의 힘, "불가능은 없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다

2장 내 삶도 바뀔까요?
자신감을 얻는 데는 절이 최고다
한 사람의 108배가 만 사람을 살리다
맹렬히 도전했을 때 삶은 내 것이 된다
3천 배 고수들이 답하다

3장 습관 성형, 운명 개척
불안한 청춘들에게
법륜 스님, 젊은이들에게 108배를 권하다
뇌를 바꾸는 108배
108배 초보자를 위한 팁

4장 치유와 건강의 108배
절 수행 지도자 청견 스님
올바르게 절하는 법
몸이 풀려야 인생도 풀린다
건강과 108배
나를 위로하는 시간

5장 몸과 마음이 열리다
108배 하는 자리가 복이 고이는 자리
세상 모든 엄마들의 108배
모든 생명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다
남편의 기도
설악산 봉정암 삼보일배

나가는 글,행복하고 싶으면 지금 여기에 충실하라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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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평점
  1 108배는 보물창고입니다. 장 건 2019-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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