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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잘살았습니다
판매가 13,500원
정가 15,000원
적립금 675원 5%
저자/역자/출판사 조정육/모과나무
페이지수/판형 400쪽 / A5
발행일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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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림 앞에서 명상에 들다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는 거창한 일을 하는 것만이 인생의 선물이 아니다. 하찮게 생각하는 일상도 인생의 선물이다. 그 진리를 알게 되면 내가 서있는 곳이 꽃자리가 된다. 여러 선사들이 밥 하고 옷 만들고 농사 짓는 것이 바로 도道라고 한 것이 그런 의미 아닐까.
그림에 담긴 세계를 전해주는 이야기꾼 조정육이 일상의 깨달음을 잔잔하게 말한다. 특히 옛 그림을 통해 인간 정신의 진수를 전하는 데 탁월한 작가는 이번에는 신작 에세이 ≪오늘 하루도 잘 살았습니다≫를 통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들의 그림 앞에서 순간 지나가는 삶의 반짝이는 찰나를 비춰 보인다. 나 지금 잘 살고 있습니까?

 
 
저자소개
 
조정육

저자 : 조정육
글과 강의를 통해 옛 그림에 담긴 인간 정신의 진수를 전하는 작가이다.
전남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박사를 수료했다. 옛 그림을 소재로 삶의 이야기를 녹여낸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를 시작으로≪거침없는 그리움≫ ≪깊은 위로≫로 이어지는 ‘동양미술 에세이’ 시리즈를 펴냈다. 지은 책으로 ≪그림공부, 사람공부≫ ≪좋은 그림 좋은 생각≫ ≪그림공부 인생공부≫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조선의 그림 천재들≫ ≪어린이를 위한 우리나라 대표 그림≫등이 있다.
2013년부터 법보신문에 연재한 ‘옛 그림으로 배우는 불교이야기’를 모아 ≪옛 그림, 불교에 빠지다≫ ≪옛 그림, 불법에 빠지다≫ ≪옛 그림, 스님에 빠지다≫를 출간했다.

 
 
목차
 

책머리에 - 지금 이대로의 나, 얼마나 멋진 사람인가

꽃 피고 새 울어 공부하기 좋은 날에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기도
아들의 흑역사와 네버엔딩 스토리
쉽지만 어려운 일
가끔씩은 고개를 들고 눈을 마주치자
아름다운 도시에서 나는
진자리에 솟는 희망의 새순
선배 발자취에서 이정표 찾기
사람 노릇하는 공부
엄마로 살아가기
부처님은 어떻게 부처가 되었는가
껍데기는 가라

무상한 시간 속에서 무상하지 않게

노후 대책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전일하게 하는 공부
행과 불행의 갈림길
출가정신으로 사는 것
순례여행이 좋다
그곳에 가면 무릉도원이 있다
사람의 향기
일상이 귀하다
이미 일어난 일입니다
소나무가 사는 집
통유리와 녹색커튼
두려움을 느끼는 이 마음은 무엇인가
뚜렷이 분명히 차근차근 끊임없이

우산의 추억
선지식을 만나는 기쁨
나는 미인이다
보시의 공덕
자책하지 말자
세 자매의 열흘
옛집의 기억
편백나무숲의 김씨, 손씨, 무명씨
스승을 찾아서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삶의 가치에 대해
여든 살에 배운 한글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공자를 만난 석가와 예수
깨달음을 얻는 방편문
깨달음보다 더 중요한 것
보임保任은 시간이 필요하다
공부하기 좋은 때
아침산책에서 보물찾기
내 곁에 있는 귀한 인연
카페인은 커피로 충분하다
달마가 서쪽에서 온 까닭이란
공감하는 인간, 호모 엠파티쿠스
배려가 깃든 행복한 집
자신을 믿고 계속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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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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