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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할수록밝아지는것들
판매가 13,500원
정가 15,000원
적립금 675원 5%
저자/역자/출판사 혜민/수오서재
페이지수/판형 272쪽 / A5
발행일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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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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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의 저자 혜민 스님의 3년 만의 신작! 복잡하고 소란한 세상 속 나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나와 타인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한 혜민 스님의 신작 에세이. 혜민 스님의 마음돌봄 3부작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분주하고 복잡하고 소란한 세상, 그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마음이 고요해질 때 비로소 드러나는 내 안의 소망, 진정 꿈꾸는 삶의 방향과 가치를 찾는 계기, 혹은 오랫동안 눌러놓았던 감정과 기억으로부터 치유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요함은 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나 자신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나에게로 가는 길’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혜민

학부 때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주립대 버클리에서 종교학을 전공하고 하버드 대학원에서 비교 종교학 석사를 수학하던 중 출가를 결심 2000년 봄에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으면서 조계종 승려가 되었다. 그 후 프린스톤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 중 연구차 북경 北京과 오사카 大阪에서 미국과 일본 정부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아 유학 생활을 하게 된다. 박사 졸업후 2007년부터 미美 동북부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햄프셔 대학교에서 정식 교수로 발령을 받아 현재까지 교편을 잡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_나에게로 돌아가는 길

1장.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나는 못해요
내 속에 있는 두 개의 나
내 안의 고통에 먼저 귀 기울이세요

2장. 가족이라 부르는 선물
할머니의 별
따뜻한 등불 같은 기억
나의 질투, 나의 아픔

3장. 삶을 감상하는 법
나만의 소확행(小確幸)
미황사에서 아침을
구하는 마음이 쉴 때

4장. 우정의 여러 가지 면
삶에 힘이 되는 존재
나보다 그를 더 생각한 하루
봄날은 간다

5장. 외로움에 관한 생각
우리가 외로운 이유
새로운 고독의 시대
외로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6장. 마음을 닦는다는 것
같이 잘 사는 법
마음바다 이야기
깨어있는 고요, 투명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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