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도서 문화상품 음반영상 올해의불서 고객센터
 
     
 
 
 
수동설치
자동설치가 안될 경우,
수동으로 설치해 주세요.
 
비소설
현재위치: 홈
>
불교도서
>
불교문학
>
비소설
 
 
 
 
용수스님의코끼리
판매가 12,200원
정가 13,500원
적립금 610원 5%
저자/역자/출판사 용수/스토리닷
페이지수/판형 238쪽 /
발행일 2019-09-28
수량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리뷰보기
 
책소개
 

마음의 승리자가 되는 과정에서 얻은 삶의 경험을 담다

“마음공부 과정에서 미친 원숭이가 착한 코끼리가 된다고 합니다. 착한 코끼리는 힘이 있으면서 매우 유용합니다. 불교에서는 코끼리가 마음을 상징합니다.”
《용수 스님의 곰》을 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일깨우는 친절한 명상’을 이야기했던 용수 스님이 그 후 1년만에 《용수 스님의 코끼리》라는 제목으로 ‘본래 나로 사는 지혜’를 이야기한다. 이 책 《용수 스님의 코끼리》는 10년 넘게 매일 아침 SNS에 올렸던 티베트불교 명상에 관한 내용 중 많은 이들한테 사랑받은 글을 골라 책으로 묶었으며, 부록으로 유튜브에 있는 용수 스님의 법문과 명상법을 큐알코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접할 수 있게 했다.
용수 스님은 나오는 말에서 “저는 열등감이 심하고 사는 게 고달파서 무감각하게 살았어요. 제대로 하는 거 없이 인생 낙오자의 길을 가는 도중에 운명을 바꾼 그 날을 만났습니다. 서른 살에 우연히 달라이 라마님의 대중 강연을 들었는데, 이야기가 놀라우면서 신선했어요.”라고 말하면서 인생에서 불교를 만난 이야기와 그간 누구에게 이야기하지 못한 부끄러운 과거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이 책에 인생의 낙오자가 마음의 승리자가 되는 과정에서 얻은 삶의 경험을 담았다고 밝혔다.

 
 
저자소개
 
용수

저자 : 용수
아홉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유타주립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2001년 우연히 달라이라마의 강의를 들은 것이 그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2002년 달라이라마의 제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인도로 가는 길에 네팔 카트만두에서 그가 가장 아끼는 책들을 번역한 티베트 역경원의 창시자인 뻬마 왕겔 린포체를 만나 출가했다. 그 뒤 남프랑스 티베트불교 선방에서 4년간 무문관 수행을 했고, 한국에 들어와 화계사, 무상사 등에서 수행하며 유나방송에서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티베트 닝마파 한국지부인 세첸코리아를 설립하여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알려진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프랑스 과학자이자 수행자인 마티유 리카르 스님, 사카파 법왕 사카 티진 큰스님을 초청해 법회를 열어 티베트불교를 한국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스스로를 인간 되는 중, 착해지는 중, 스님 되는 중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중이 된 것을 너무나 감사하게 여긴다. 더불어 티베트불교 명상은 친절하고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수행법이라고 말한다.
티베트불교를 알리기 위해 꾸준하게 책을 내고 있는 그는 《안 되겠다, 내 마음 좀 들여다봐야겠다》에서는 감정과 생각이 어떻게 습관이 됐는지 이야기했다면 《용수 스님의 곰》, 《용수 스님의 코끼리》는 10년 넘게 매일 아침 SNS에 올렸던 티베트불교 명상에 관한 내용 중 많은 이들한테 사랑받은 글을 골라 책으로 묶었다.

 
 
목차
 

놓는다는 게
물건에 집착하지 않고
사람에게는 자유를 주고
상황을 구체화하지 않는 것입니다. 13쪽

감사와 만족과 선한 마음을 기르세요.
수행은 불행의 심리를 내려놓고 행복의 심리를 기르는 것입니다.
지금의 불평불만 고통이 우리의 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족, 감사, 기쁨, 행복도 습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39쪽

내려놓는 게 기술입니다.
가장 중요한 기술입니다.
알아차림은 힘입니다.
가장 중요한 힘입니다.
알아낼 필요 없어요.
해결할 필요 없어요.
정말요!
내려놓기만 하면 됩니다.
진정한 명상은 무엇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해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71쪽

모든 것이 마음입니다.
보이는 것도, 들리는 것도, 마음이 비추는 것일 뿐인데
바깥에 영원히 딱딱하게 존재한다고 생각을 해서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과 생각과 감정에 엉켜서 헤매고 고통을 받습니다. 76쪽

누구 되려고 하지 마세요. 아무도 되지 마세요.
누구 되려고 하는 것이 힘들어요.
될 수도 없어요.
허망한 바람을 버리면 되고자 하는 사람이 이미 되어 있다는
것을 점차 알게 돼요.
너무 열심히 살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사세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힘들어요.
못하고 있는 자신이 싫어요.
별 개념 없이 그냥 사세요.
그냥 살고 있는 자신이 뿌듯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요. 176쪽

생각을 하면 망상이고
말을 하면 모순이다.
듣는 것도
보는 것도
말하는 것도
적게 하자. 199쪽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고苦는 산스크리트어로 ‘두카’라고 합니다.
두카는 세 가지 마음의 기본 습관을 가리킵니다.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 감사할 줄 모르는 마음, 가만히 있지 못하는 마음입니다.
반면에 행복은 만족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가만히 있는 마음(고요한 마음)입니다. 212쪽

엉뚱한 의리로 하기 싫은 것을 계속하면 삶까지 버릴 수 있어요.
스스로 결정하세요.
안 해도 되는 것을 계속할 필요는 없어요.
자신에게 충실하세요.
거절을 못 하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망치는 경우가 많아요.
평생 누구에게 매달릴 필요가 없어요. 누구의 노예로 살지 말고 자신의 주인이 되세요.
자신의 행복을 찾으세요. 세상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자신의 행복입니다. 218쪽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나의 코끼리 마음
알아차림의 밧줄로 잡아서
정지正知로 지켜보리라.
불방일不放逸로 받들고 ...

 
 
리뷰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평점
 
 
 
 
상품문의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