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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사람에게밤은길고
판매가 12,600원
정가 14,000원
적립금 630원 5%
저자/역자/출판사 정목/모네의정원
페이지수/판형 244쪽 / A5
발행일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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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 소개

치유의 목소리로 유명한 정목스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집으로
세상에 이익이 되는 책을 펴내는 출판사인 ‘모네의 정원’에서 첫 번째로 펴낸 책.
특히 이 책의 저자 인세는 저자인 정목스님의 뜻에 의해 전액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인 ‘작은사랑’에 희사됩니다.

저자의 말 : 뛰어난 가르침과 덕 높은 스승이 곁에 있다 해도, 기도하기 좋은 환경과 상황이 만들어져도 오래된 습관과 집착에 끌려 우리는 순간순간 미혹한 삶을 살아가며 힘들어 합니다. 병에 걸렸을 땐 병만 나으면 새로운 삶을 살아야지 하고, 돈이 없어 쪼들린 땐 돈만 생기면 더 나은 삶을 살 거야 하고,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 갈등할 땐 이것만 해결되면 자유롭게 살 거야 하며 마음은 언제나 뭔가가 결핍되어 있어서 그 결핍으로부터 벗어나기만을 원하며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받아들이지를 못합니다. 현재는 언제나 만족스럽지 못하고, 과거는 후회나 집착 때문에 잘 놓지를 못하여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리면서 오히려 그때가 좋았지, 하며 어려웠던 시절을 미화하는 어리석음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지금 여기, 현재에 온전히 머물지 못하는 마음은 늘 결핍을 만듭니다.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이 부족함을 만들고, 무엇인가가 빠진 것 같은 마음이 불만족을 만들어 두리번거리며 늘 행복을 찾기만 합니다. 마음이 현재에 가 있지 못하고 오지 않을 미래에 가 있거나 이미 사라져버린 과거에 가 있는 동안 우리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만족할 수 없으면 행복할 수도 없습니다. 마음이 만들어내는 그런 결핍을 바로 알아차려 불만족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한 순간으로 만들기 위해 기도하며, 지금인연 맺은 모든 이들을 소중하게 받들 기위해 기도하며, 지금 내게 찾아온 슬픔과 고통을 스승으로 모시기 위해 기도하며, 그 슬픔과 고통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서도 말끔히 사라지기를 발원하는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저자소개
 
정목

저자소개
정목 스님
지친 사람들의 손을 가만히 잡아주는 스님, 다 큰 어른들도 안아 달라며 두루마기를 부여잡으면 품에 안고 토닥거리며 ‘지금껏 잘 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격려하는 스님. 사람들은 이런 스님에게 엄마냄새가 난다고 말하기도 한다.
1997년 아픈 어린이 돕기 ‘작은사랑’을 만들어 2021년 지금까지 치료비가 부족한 아픈어린이들과 그 부모님들을 돕는 운동을 계속해 온 스님은 이제 회갑을 넘긴 나이가 되어 스스로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정신적으로는 더 지혜로워 지며 남을 도울 수 있는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여긴다고 한다. 세상과 이별해야 될 순간 소중하게 여겼던 것들을 편안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법을 배우고 가르치며 살고 있다는 스님은
성북구 삼선동에 있는 정각사(02-742-1231) 주지이며 불교계에서는 가장 잘 알려진 방송인으로도 유명하다. 스님이 지은 책으로는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비울수록 가득하네》 등이 있다.

 
 
목차
 

차 례
1부 ? 영혼을 뒤흔든 인연들
삭발하던 날 / 내 인생의 큰 만남 / 산사에 불어오는 바람 / ‘하다 멈춰’ 스님 / 길 없는 길/ 첫 법문 / 개미에게 시주한 꿀 / 환속
2부 -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마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일 / ‘맛나다’ 스님 / 나를 믿는 마음공부 / 부드러움의 힘 / 마음의 거지 / 비단옷과 대나무 / 고용한 마음을 찾아서 / 미움에 묶여 살지 않는 삶
3부 ? 잘못된 생각 하나쯤 덜어내고
허물어지는 남대문을 바라보며 / 누구세요 ? / 물속에 불고기가 목마르다 하네. / 달마대사의 눈꺼풀 / 선다암에서 보내는 겨울 / 감자를 구우며 수녀님을 기다립니다. / 마음으로 듣는 음악
4부 ? 슬픔이 거름 되어
이별연습 / 죽음의 병동에 누워 있을 당신에게 / 어머니 은혜 / 가까운 사람이 주는 상처 / 일곱 틀의 겨자씨 / 구름을 뚫고 나온 달처럼 / 두 귀로 할 수 있는 일 / 작은 사랑이 세상을 깨웁니다.
5 부 ? 우리는 모두 향기로운 꽃입니다.
침묵의 향기 / 아름다운 조연이 된다는 것 / 빈의 숲에서 반야심경을 / 시인의 영혼을 가진 대통령 / 시간의 세 가지 걸음 /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 때 묻은 고무신 /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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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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